쁘띠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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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국내여행
가평 쁘띠 프랑스 필자가 이번 휴가로 부산을 가기로 했다가 여러 사정으로 가평을 가게 되었다. 매우 아쉬웠으나 다음엔 꼭 부산편을 써보리라 생각하며 이번에는 한국에서 프랑스를 느낄 수 있다는 가평에 위치에 있는 쁘띠 프랑스를 방문해보았다. 참고로 쁘띠는 불어로 작다, 귀엽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방문시 날씨는 35도를 웃도는 매서운 찜통더위 속에서 방문하였다. 이런날에는 분명 야외활동은 안하는게 이득이지만 하지만 다 생각이 있어서 방문하였다! 야외 인듯 야외 아닌 곳 쁘띠 프랑스 이곳은 각 집집 마다 컨셉을 가진 곳으로 실내에서 즐기는 곳이다. 그러므로 매서운 더위였으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판단해서 자신있게 갔었다. 그리고 필자의 예상대로 매우 시원하게 이곳을 즐길 수 있었다. 그러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