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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티스토리 꾸미기

구글 애드센스 통과 기준

구글애드센스 광고배너

필자가 티스토리를 하면서 느낀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구글애드센스를 달기 위해서 티스토리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이 나쁘다고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다만 광고배너만을 위해 별 내용없는 블로깅을 위해 애쓰는 건 애드센스에도 본인에게도 아무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고 싶다.

우선 제목과 같이 애드센스 통과 기준에 대해서 궁금할만한 점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이는 필자가 2018년 6월 최근에 걸친 내용을 토대로 하니 많은 참고가 되길 바란다.


아마 대부분 이러한 화면때문에 이 블로깅을 보실 것 같다.

이제 궁금증은 애드센스 통과 기준이 무엇인가 일것이다. 필자가 구글애드센스를 달게 된 포스팅 갯수 등을 말씀드리자면 포스팅은 55개 궁금해 하시는 글자수는 1,000자는 넘는것도 아닌것도 많았다. 다만 그 정보에 필요한 이야기를 다 담으려고 노력했다.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한다. 포스팅의 갯수를 의미하는 것 같다. 물론 글자수도 아예 무의미하진 않을 것이다.

또 물어보는 이야기 중 1일 1포스팅을 해야 하는가에 대답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다. 1일 1포스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양질의 포스팅의 갯수가 중요하다. 자신있다면 하루에 양질의 포스팅 10개도 좋다. 필자는 1개만 해도 힘들긴 하다(…) 최대가 2개까지 해본 것 같다.

필자가 애드센스를 퇴짜를 맞고 "그래 그냥 하던데로 블로그 정보에나 신경쓰자" 라는 생각으로 진행했고 어느날 문득 이쯤이면 괜찮을까 해서 신청했더니 되었다. 심플하게 되었다. 광고가 좋아서 운영하기 보다 블로깅 하는 재미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통과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진심이다.


이 한줄기 빛(?)을 꼭 보시길 바라며…

오히려 광고를 달고 나서 점점 블로그 정보 질이 낮아지면서 "저품질" 이야기를 하며 괴로워 하는 블로거들이 꽤 있다. 필자는 애드센스를 다는 순간 더 신경써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광고를 노출하는 공간의 주인으로써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필자의 2018년 애드센스 통과 기준을 정리하자면

포스팅 갯수 55개 이상, 글자 수 1,000자는 꼭 넘을 필요는 없다. 정보에 충분한 내용을 적자
1일 1포스팅은 필요 없다. 좋은 정보가 생각나고 공유할 것들이 있을때 정성을 다해서 포스팅 하자.
방문자수는 중요하지 않다. 블로그의 정체성을 갖는 포스팅 위주로 하자.
* 필자는 방문자수가 30~100정도를 왔다갔다 했었다.(봇포함)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말자.

결과적으로 어려운게 없다. 애드고시라고 말하는데 고시라고 느껴지는 이유가 대충 블로깅 하고 합격해볼까 해서이다. 운이 좋아 대충해서 광고를 받았어도 블로그 저품질에 걸렸다며 낙심하는 블로거들이 꽤 많다. 블로그를 하려는게 아니라 애드센스를 하려고 하니 생기는 현상이다.

정성을 다해서 블로깅을 하면 고생했다라는 작은 선물로 자연스럽게 광고가 들어온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다시한 번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다면 애드센스를 달았다면 오히려 앞으로 더 포스팅을 할때 책임감을 갖고 신경을 써야 한다라는 점이다. 자신이 생각해도 블로깅을 잘했다고 느껴질정도로 블로깅을 하다보면 애드센스는 아무것도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정보는 반드시 방문자들에게 인정받고 자연스럽게 방문자수가 늘어날 것이다.

블로거 여러분들 모두 좋은 정보들 포스팅하시길 바라며 애드센스라는 아주 작은 선물도 받으시길 바란다.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다.